매일신문

화재 발생우려 업소 구청 간 합동교류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경기도 이천 냉동 창고와 북구 유흥주점 화재 등에 따른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6, 17일 이틀간 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위생업소 및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등에 대해 구청 간 합동교류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8개 반 32명으로 구·군 교류 합동점검반을 편성,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지도점검을 하기로 했다. 특히 문제업소 및 상습고질업소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휴게음식점영업 또는 일반음식점영업(100㎡ 이상), 단란주점, 유흥주점, 목욕장업, 노래연습장업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소화설비, 피난설비, 경보시설, 방화시설, 피난유도선, 화재발생시 종사자 행동숙지, 비상구 개방 등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소방시설 및 영업장 내부 피난통로 등 안전시설을 기준에 따라 설치하지 않은 문제업소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관할 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