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지사는 설 연휴기간(2월 5~10일)에 운행되는 'KTX·새마을호 병합승차권(좌석+입석)'과 'KTX영화객실 승차권'을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전국 철도역과 철도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판매한다.
대구지사에 따르면 병합승차권은 KTX 또는 새마을호 열차의 전체 이용구간 중 좌석이 있는 구간을 좌석으로, 나머지 구간을 입석으로 이용하는 티켓이며 연휴기간 귀경 열차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을 위해 추가 판매한다. 코레일은 설 연휴기간 주요 시간대 승차권이 대부분 매진됐지만 구간별 심야시간대 좌석이 남아 있으며, 역귀성 승차권의 경우 좌석 여유가 충분하다고 전했다.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철도고객센터(1544-7788/8545, 1588-7788).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