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이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원장 고태조)에 민간자본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지역 기계·자동차부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하이브리드부품기술혁신센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29일 연구원에서 아진산업(대표 서중호)과 2천만 원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31일 (주)금창(대표 송재열)이 5천만원을 출연키로 하는 등 기업들의 민자 출연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고태조 원장은 "센터사업에서 민간자본금 참여는 대부분 한 두개 정도의 대기업 위주로 이루어져 중소기업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앞으로 다수의 중소기업들이 출연키로 해 센터활용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