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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대영 위덕대 교수 대한체육회 연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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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엄대영(35) 사회체육학부 교수가 제5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엄 교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은 스쿼시 종목 및 다양한 체육관련 논문을 발표, 이번에 체육상 연구상을 받았으며 계명대 체육학과 석·박사과정을 거쳐 2006년부터 위덕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올해 54회를 맞은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매년 우수한 경기력으로 대내외에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 지도자 그리고 연구자 등을 발굴 수상하며 연구상은 체육발전에 기여한 우수논문을 선정해 수상한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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