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공시지가 올해 5.6%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최근 시전역을 대상으로 한 표준지 2천927필지에 대해 올해 공시지가를 발표했다. 구미시의 2008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해보다 전체 5.62%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공시지가 변동은 표준지 2천927필지 중 68.8%인 2천14필지가 상승했고 31.2%인 913필지가 하락 또는 변동 없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구미시에서 가장 지가가 높은 곳은 구미역 갤러리G플렉스 입구에 위치한 원평동 121의 18번지의 토지로 ㎡당 730만원, 최저 지가는 무을면 상송리 산 28의 7번지가 ㎡당 110원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의 경우 원평동 121의 18번지가 730만원/㎡, 주거지역은 인의동 365의 2번지가 180만원/㎡, 공업지역은 공단동 263의 1번지가 122만원/㎡, 녹지지역 도량동 563의 10번지가 73만원/㎡으로 결정 공시됐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와 이용자, 기타 법률상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은 공고일로부터 3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서면으로 국토해양부(부동산평가과)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의 기준이 된다.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업무 관련 지가산정자료 및 기타 감정평가의 기준,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