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미원 세번째 개인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삶의 과정에서 체험하는 불안, 절망, 분노 등 다양한 정서를 반구상 또는 기호화된 추상적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된다.
작가는 "삶의 주체는 우리 자신이며 삶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예술작품이다. 산다는 것 자체가 예술이며 예술은 삶의 언어"라며 "삶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작업은 저를 표현하는 기쁨이고 구원"이라고 말한다. 053)757-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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