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복 공동구매 활성화 촉구 집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대구경북 중소 교복업체 대표 20여명이 18일 경북도청 앞에서 교복 공동구매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 대구경북 중소 교복업체 대표 20여명이 18일 경북도청 앞에서 교복 공동구매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18일 경북도청 정문 앞에서 20여명의 대구경북 중소 교복업체 대표들이 교복 공동구매 활성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있다.

참가자들은 이달 말까지 중고교 학교운영위원회가 결성되기에 앞서 교복 공동구매를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날 집회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김성규 코사라인 대구경북사업본부 본부장은 "공동구매를 하면 하복의 경우 메이저 업체 제품보다 3만~4만원, 동복은 8만~10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대구경북은 서울 등 다른 지역에 비해 공동구매율이 저조한 편"이라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