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도청 정문 앞에서 20여명의 대구경북 중소 교복업체 대표들이 교복 공동구매 활성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있다.
참가자들은 이달 말까지 중고교 학교운영위원회가 결성되기에 앞서 교복 공동구매를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날 집회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김성규 코사라인 대구경북사업본부 본부장은 "공동구매를 하면 하복의 경우 메이저 업체 제품보다 3만~4만원, 동복은 8만~10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대구경북은 서울 등 다른 지역에 비해 공동구매율이 저조한 편"이라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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