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복주(대표 김동구)는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소주인 '참 Island'를 다음달 중순 출시한다.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소주는 업계 최초라고 금복주는 설명했다.
'참 Island'는 육지에서 130km 떨어진 청정해역 울릉도 바닷속 650m에서 채취한 해양심층수를 사용한다. 해양심층수는 육지나 대기의 화학물질에 접촉할 기회가 없어 세균 및 병원균 등이 전무하고 천연 미네랄 및 영양 염류가 풍부하게 살아있다는 것.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함께 뛰어난 청량감을 자랑하는 프리미엄급 소주라고 금복주는 밝혔다.
금복주 측은 "건강과 웰빙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좋은 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참 Island는 이러한 고객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제품으로 자일리톨 성분까지 한층 강화, 깨끗하고 깔끔한 뒷맛이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
용량은 360ml이고 알코올 도수는 19.5%다.
금복주는 시음행사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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