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어라 신문을 펼쳐라.'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26일 제52회 신문의 날(4월 7일) 표어와 신문주간 포스터를 선정해 발표했다.
표어 부문에는 최철식(30·포항시)씨의 '세상을 읽어라 신문을 펼쳐라'가 대상에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두 손에는 신문 두 눈에는 세상'(김태호·38·과천시), '오늘을 읽으면 내일이 보입니다'(신진욱·33·서울)가 뽑혔다.
포스터 부문 대상에는 황인찬(26·서울)·임진옥(23·서울)씨의 공동작품 '신문은 힘을 키워줍니다'가, 최우수상에는 '스스로를 태워 세상을 밝힙니다'(원장운·34·서울), '우리의 길잡이 네모난 나침반'(박예찬·11·서울)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4월 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지며,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50만~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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