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전 경찰청장 무소속 출마 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선거구에서 무소속 출마가 예상됐던 최기문 전 경찰청장이 출마를 포기했다. 후보등록 첫날까지도 등록 서류를 준비하며 의욕을 보였던 최 전 청장은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26일 휴대전화를 꺼버린 채 상경한 후 잠적,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의 출마포기는 6월로 예상됐던 항소심 첫공판이 선거일 이틀 전인 4월 7일로 잡힌 때문으로 보인다. 경찰청장 퇴임 후 한화그룹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에 연루,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항소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