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헌(40) 칠곡경찰서장은 "모든 업무를 지역주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민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여 비능률과 불합리, 불만과 불안요인을 찾아 개선토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칠곡군 북삼 출생으로 고향 서장으로 부임한 송 신임 서장은 영남고와 고려대, 행정고시(39기)를 거쳐 경정특채로 첫 임용됐다. 인천 중부서와 서울 종로서 수사과장, 경찰청 혁신기획과, 중앙경찰학교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석미향(38)씨와 1녀를 두고 있고, 만능 스포츠맨으로 통한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