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적하 프로젝트' 보험 28일부터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대구 및 경북도내 각 지점은 운송도중 발생한 화물손해를 보상하는 '적하 프로젝트' 보험을 28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선박이나 항공기로 화물을 운송하다 사고가 발생, 화물 손해가 일어날 경우 보상하는 손해보험 상품.

선박사고, 악천후, 선적 및 하역 작업 중에 발생한 파손 등에 의한 화물의 손실을 보상하며 통관중의 보관위험, 전쟁, 파업 등 부가적인 위험도 선택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대상은 수출입화물, 연안운송화물, 어획물 등이다.

정태호 농협 대구지역본부장은 "과거 5개년간 적하보험 시장이 연간 2천억원 수준"이라며 "물류거점 및 공단내 입주 기업들은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053)760-308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