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부대 소화기 폭발…2명 크게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5일 오후 1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가천동 제5군수지원사령부내 야외 정비고에서 소화기가 폭발해 충전 작업을 하던 군무원 이모(38)씨, 이모(20) 일병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이날 사고로 군무원 이씨의 목 부위가 파편에 맞아 찢어지고, 이 일병이 갈비뼈 골절, 장기손상 등의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는 소화기 정비를 담당하는 이씨 등이 각 부대에서 보내온 소화기를 충전하던 중 소화기 1개(60kg)가 이유 없이 갑자기 폭발해 일어났다. 부대 관계자는 "이들은 곧바로 수술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