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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어린이사진 공모전' 오늘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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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재 '가족'까지 확대…금상 상금 300만원으로

지난해 제51회 매일 어린이 및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박경순(제주) 작
지난해 제51회 매일 어린이 및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박경순(제주) 작 '물놀이'.

전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매일 어린이사진 공모전'이 올해부터 확대, 개편돼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디지털카메라 저변 확대에 부응하고 작가들의 창작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어린이'로 국한 했던 작품 소재를 '가족'까지 확대한 것. 이와함께 시대적 추세에 발맞춰 온라인 작품 접수 제도를 도입하고 입선 이상 작품은 CD로 제작해 출품자 전원에게 나누어준다. 또 권위에 맞는 시상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상금(금상 100만원에서 300만원)을 대폭 인상한 반면 작가들의 주머니 사정을 덜어주기 위해 작품 출품료는 2만원에서 1만원으로 내렸다.

한편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가 후원하는 '제52회 매일 어린이 및 가족사진 공모전' 작품 접수는 온라인(www.imaeil.com)의 경우 4월 1일부터 5월 15일 자정까지, 우편(대구시 중구 서성로 26 매일신문사 편집국 사진부)은 5월 1일부터 15일(도착분)까지 받으며 심사 결과는 5월 19일 매일신문 지면과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053)255-8393.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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