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포항간 KTX 리무진버스 첫 운행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과 동대구역을 잇는 KTX 리무진버스가 1일 포항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첫 운행을 시작했다.

포항시는 박승호 시장과 최영우 포항상의 회장, 아성고속 최억만 회장, 금아리무진 서동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운행을 기념(사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오전 7시 40분 첫 차 이용객들에게 KTX 할인권을 상품으로 지급하는 등 환송행사를 했으며, 동대구역에서는 코레일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손님맞이를 했다. 또 이날 오후 4시 30분에는 동대구역 상설공연장에서 KTX리무진 운행 경축 공연을 열었다.

코레일은 신설 노선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4월 한달간 매일 200명의 리무진 이용객을 대상으로 '리무진 타~Go, KTX 할인받~Go' 이벤트를 진행해 KTX 할인권을 지급한다.

KTX 리무진은 포항에서 오전 7시 40분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매시간 40분에 출발하고 동대구역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매시간 30분에 출발한다. 요금은 7천원, 운행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