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항종 합천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항종(53) 경남 합천경찰서장은 "옛 가야의 찬란한 문화와 해인사, 합천댐 등 관광 명승지에서 치안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체감치안의 지표가 되는 강·절도 예방과 검거에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빚어지는 각종 선거 관련 사범과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 법 질서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 출신인 변 서장은 부산 동아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4년 경찰간부후보생(32기·경위)으로 경찰에 입문, 부산경찰청 경비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뒤 하동경찰서장으로 재임하다 이번에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 1녀가 있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