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박연대 "토론회 불참은 정책선거 회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박연대 대구 대변인인 조원진 후보(달서병)는 2일 성명서에서 "서구의 홍사덕 후보, 달서갑의 박종근 후보와 구축한 연합전선이 4·9 총선 중반을 넘어서면서 서구는 우세, 달서갑과 달서병은 한나라당 후보와 접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달서병의 한나라당 유재한 후보는 선관위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불참하는 등 정책 선거를 회피하고 있다. 선거 중반 이후 대구의 친박 후보들과 함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정책선거, 인물선거를 치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