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순(53) 제12대 별정우체국 중앙회 대구경북 도회장은 "별정국의 권익과 위상 정립과 지역 우정사업, 봉사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농수산물 발굴, 택배사업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도회장은 3일 경북체신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구경북의 142개 별정우체국의 대표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985년 고산우체국 사무원으로 별정국에 첫 발을 내디딘 김 도회장은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부인(48)과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