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 동창들이 모여 24년만에 앙상블 공연을 한다. 주인공은 홍성수 대구산업정보대학 아동음악가 교수(피아노)와 김정애 현 시립교향악단 단원(바이올린), 김애규 가톨릭대학교 강사(첼로). 이들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가진다.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 등 고전음악과 작곡가 김진호씨의 창작품이 연주된다. 053)666-3300.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