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막바지 금품살포 및 향응제공 계획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자 한나라당 홍지만 후보(대구 달서갑) 선거캠프는 6일 대규모 부정선거 감시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부정선거 감시단은 금품 및 향응 제공 계획에 대한 제보를 접수하는 즉시 현장을 사전에 파악해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홍후보는 "낡고 구태의연한 방식의 정치활동, 선거운동 행태는 사라져야 한다"며 "40대 세대교체 기수답게 달서구에서부터 금품선거 향응선거를 뿌리뽑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