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업체 ㈜서방(대표이사 서진녕·사진 왼쪽)과 전국 한의원에 한약재와 한방상품을 생산·공급하는 ㈜옴니허브(대표이사 허담)는 지난 8일 서방본사 회의실에서 '대국민 한방선호도 홍보활동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한약재의 올바른 인식과 사용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방의 광고기획, 홍보마케팅에 힘쓰기로 했으며, 학술적·기술적 자료를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서진녕 서방 대표이사는 "공익차원에서 한방문화를 알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한방문화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담 옴니허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생활한방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한방문화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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