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방-옴니허브 '한방문화 홍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옥외광고업체 ㈜서방(대표이사 서진녕·사진 왼쪽)과 전국 한의원에 한약재와 한방상품을 생산·공급하는 ㈜옴니허브(대표이사 허담)는 지난 8일 서방본사 회의실에서 '대국민 한방선호도 홍보활동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한약재의 올바른 인식과 사용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방의 광고기획, 홍보마케팅에 힘쓰기로 했으며, 학술적·기술적 자료를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서진녕 서방 대표이사는 "공익차원에서 한방문화를 알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한방문화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담 옴니허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생활한방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한방문화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