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광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아씨의 피아노 독주회가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김씨는 포레의 '발스-카프니스'와 라벨의 '라발스', 리스트의 '파우스트 왈츠' 등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를 연주한다. 현재 광주대학교 교수와 경북대학교 강사로 활동 중인 김정아씨는 최근 보기 드물게 미국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아온 신예로 현 미국 우수음악인 협회 회원이다. 지난 10일 광주대학교 호심관에서의 독주회에 이은 대구 독주회는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053)421-7880.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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