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는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희망·사랑 나눔콘서트'를 가진다.
이날 공연에서는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롯시니 서곡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또 소프라노 최윤희, 플루트 이승호, 오보에 오영종, 피아노 안경희 등이 출연하며, 지휘자 윤용운씨가 해설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초대권은 대구백화점 본점과 프라자 1층 상품권 데스크 및 동서음악사, 한국음악사에서 무료로 나눠준다. 053)350-2331, 2.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