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유사휘발유 판매점에 침입해 유사 휘발유와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C(6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0대 남자 1명을 쫓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3일 오전 4시쯤 서구 비산동 S(28)씨의 유사휘발유 판매점에 몰래 들어가 18ℓ짜리 유사휘발유 150통과 현금 10만원 등을 훔친 혐의다. 또 이들은 3일 후인 1월 6일 오전 1시30분쯤 같은 판매점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120만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34통을 차량에 싣다 주인 S씨에게 발각되자 S씨를 밀어 넘어뜨린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