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수 계명대 교수, 현대증권 사장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증권 신임 사장으로 최경수(58) 계명대 경영대 교수가 22일 임명됐다.

최 사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14회)에 합격, 재정경제부 세제실장, 중부지방국세청장, 조달청장(차관급)을 차례로 역임한 정통 경제관료다.

일본 게이오대 대학원(경제학 석사),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숭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직에서 물러난 뒤 계명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최 사장은 "증권업계 선도기업인 현대증권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큰 책임을 느낀다"며 "현대증권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주주, 임직원, 고객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