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최대 차부품업체 가운데 하나인 '에스엘'은 23일 임원 인사를 단행, 이충곤 회장의 아들들을 경영 일선에 포진시켰다.
에스엘은 이 회장의 큰아들인 이성엽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고, 둘째 아들인 이승훈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에스엘은 또 ▷부사장 박희두 ▷전무 주영재 ▷상무 김청운·권병욱 ▷이사 정진호·예병태·이성우·권기한·김홍규 ▷이사대우 윤충근·정사봉·배명환·성낙종 등의 임원인사발령을 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