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를 맞아 7일과 8일 대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한마당잔치가 벌어진다. 이번 행사는 생명, 나눔, 공동체 복원을 위한 '도시마을굿'을 부제로 다양한 문화체험부스와 길놀이, 마당극 '밥심' 공연, 함께하는 대동놀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마당극 공연을 비롯한 모든 부대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행사의 중심이 될 마당극 '밥심'은 2008년 대구시 무대제작기금을 지원받아 만들어진 작품으로, 생명과 먹을거리, 농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053)625-8251.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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