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정보대 치위생과는 9일 치아의 날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유치원생 200명을 대상으로 잇솔질 교육, 구강보건 교육, 불소도포 등 구강건강증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대학 최성숙 교수는 "6월 9일이 치아의 날로 정해진 것은 여섯살 때 영구치가 처음 나온다는 의미와 앞니에서 여섯번째 영구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그 때문에 치아관리가 가장 중요한 6, 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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