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근로자 고충 청취" 구미 기초의원 박광석 당선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무소속 후보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구미시 사 선거구(진미·양포) 기초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박광석(37) 당선자는 "기업의 애로와 근로자의 고충을 귀담아듣고, 서민과 소외받는 이웃에게 힘이 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심부름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또 "강동 근로자 복지회관 조기 건립, 쓰레기매립장에 청소년 민속문화 체험관 설치, 국도 67호선 옥계동 대로변 육교 설치 등 공약 실천을 위해 양포·진미동을 포함한 강동 지역이 구미시의 중심이 될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