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무소속 후보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구미시 사 선거구(진미·양포) 기초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박광석(37) 당선자는 "기업의 애로와 근로자의 고충을 귀담아듣고, 서민과 소외받는 이웃에게 힘이 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심부름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또 "강동 근로자 복지회관 조기 건립, 쓰레기매립장에 청소년 민속문화 체험관 설치, 국도 67호선 옥계동 대로변 육교 설치 등 공약 실천을 위해 양포·진미동을 포함한 강동 지역이 구미시의 중심이 될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