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서 '시크릿'이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정이현의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가 같은 이름의 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1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도시적 코드로 30대 초반 미혼 여성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정씨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2006년 출간 당시에도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 작품이다.
1.시크릿(론다 번·살림BIZ)
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오픈하우스)
3.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갤리온·김혜남)
4.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현영·청림출판)
5.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27(송도수·서울문화사)
6.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이외수·해냄)
7.꿈꾸는 다락방(이지성·국일미디어)
8.스타일(백영옥·예담)
9.연을 쫓는 아이(할레드 호세이니·열림원)
10.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문학과지성사)
11.마법천자문 16(시리얼 외·아울북)
12.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 외·한국경제신문사)
13.구해줘(기욤 뮈소·밝은세상)
14.즐거운 나의 집(공지영·푸른숲)
15.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 번째 이야기(고득성·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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