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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인 두신경과의원장 어지럼증 관련 책 번역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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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인 두신경과의원 원장은 '쉽게 배우는 어지럼증의 진단과 치료'(출판사 푸른솔)를 번역 출간했다. 이 책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어지럼증 임상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는 임상검사, 진단 및 치료적 체위변환, 전정재활 운동 등을 담은 CD도 포함돼 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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