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울릉도를 잇는 여객선 ㈜가고오고의 독도페리호(2천48t)가 고유가로 인한 경영수지 악화로 지난 17일부터 6개월간 휴업에 들어갔다.
포항해양항만청은 울릉 주민 및 관광객 교통 편의를 위해 여객선사의 경영개선을 통한 정상운항을 유도했으나 고유가 및 승선율 저조로 인한 운항수지 적자가 누적됨에 따라 휴업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가고오고 측은 휴업기간 동안 자금 확보 등 경영개선을 통해 조속한 시일내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 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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