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릉도 독도페리호 6개월간 휴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과 울릉도를 잇는 여객선 ㈜가고오고의 독도페리호(2천48t)가 고유가로 인한 경영수지 악화로 지난 17일부터 6개월간 휴업에 들어갔다.

포항해양항만청은 울릉 주민 및 관광객 교통 편의를 위해 여객선사의 경영개선을 통한 정상운항을 유도했으나 고유가 및 승선율 저조로 인한 운항수지 적자가 누적됨에 따라 휴업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가고오고 측은 휴업기간 동안 자금 확보 등 경영개선을 통해 조속한 시일내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 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