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울릉도를 잇는 여객선 ㈜가고오고의 독도페리호(2천48t)가 고유가로 인한 경영수지 악화로 지난 17일부터 6개월간 휴업에 들어갔다.
포항해양항만청은 울릉 주민 및 관광객 교통 편의를 위해 여객선사의 경영개선을 통한 정상운항을 유도했으나 고유가 및 승선율 저조로 인한 운항수지 적자가 누적됨에 따라 휴업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가고오고 측은 휴업기간 동안 자금 확보 등 경영개선을 통해 조속한 시일내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 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