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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국민임대 아파트 첫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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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 대한주택공사의 국민임대 아파트가 처음 공급된다.

주택공사는 최근 울릉군 저동 지역에 전용면적 38㎡ 43가구, 45㎡ 16가구, 50㎡ 12가구 등 71가구 규모의 국민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전용면적 38㎡형이 810만원에 5만5천원, 45㎡형이 1천130만원에 7만7천원, 50㎡형이 1천380만원에 9만4천원이며, 입주는 2009년 8월로 예정돼 있다.

신청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57만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281만원) 이하이고, 자산이 토지 5천만원(개별공시지가 기준) 이하인 무주택가구주가 입주 대상. 울릉군 거주자가 1순위, 포항시 거주자가 2순위다.

주공 관계자는 "울릉군에 처음 건설된 주공 아파트로 울릉 지역 주거 문화가 상당히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지 입지가 울릉군청에서 1km 지점에 있으며 단지 앞으로 저동천이 흐르고 봉래폭포까지 도보 산책이 가능, 생활 여건이 양호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에서 접수를 받으며 우선공급 및 1·2순위는 26일, 3순위는 27일에 받는다. 문의) 1588-9082. 053)603-2600, 2700.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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