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효성(46) 성우·경북에너지 대표가 24일 오후 리더스클럽에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엔젤로타리클럽 8대 회장'에 취임했다.
권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소외되고 아픈 이웃을 위해 자그마한 일이라도 열심히 챙기겠다"며 "여성의 장점을 살리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 회장은 "올 추석 때 성서공단의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2년 여성 경제인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대구엔젤로타리클럽은 지금까지 음식바자회, 불우이웃돕기, 영정사진 제작 등 각종 행사를 통해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회원은 30여명이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