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전국대학검도선수권 단체·개인전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가 대학 검도 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대구대(감독 전홍철)는 27일부터 3일간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었다.

21개팀이 7개조로 나뉘어 각 조 리그전 1위가 8강에 진출한 뒤 조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제로 승자를 가린 단체전에서 서성광, 송현직, 박왕규, 임현식(이상 4학년), 김경식, 방지훈(이상 3학년), 백진우, 정규진, 강동준(이상 2학년)으로 구성된 대구대는 국민대와 세종대를 누르고 결승에 올라 영동대를 6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서성광은 개인전에서 경북대 1학년 박동준을 심판 전원 판정승으로 제치고 정상에 올라 2관왕이 됐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