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난주 보도 미스터리 서클은 '서태지 프로젝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초 발견돼 진위 논란이 일었던 충남 보령의 미스터리 서클(본지 6월 28일자 11면 보도)이 가수 서태지 측의 작품임이 확인됐다. 서태지컴퍼니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스터리 서클이 서태지의 8집 앨범 홍보차 야심 차게 준비한 사전 프로모션임을 공식 확인했다. 이는 홈페이지(www.seotaiji.com)의 인트로 영상과 프런트 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태지 8집 첫 싱글은 오는 29일 발표되고, 첫 복귀 무대는 8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ETPFEST 2008' 공연이 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