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환(세종체육관) 등 40명이 제89회 전국체육대회 최종 선발 대회에서 우승, 대구 태권도 대표로 선발됐다.
5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허환은 핀급에서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플라이급 김병준, 밴텀급 이창학(이상 으뜸체), 페더급 석재준(세종체), 라이트급 전승용(백호체), 웰터급 임규일(천내체), 미들급 강호신(해동체), 헤비급 윤석환(수성구청)이 체급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남자 대학부, 남·녀 고등부도 각 8개 체급의 우승자를 가렸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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