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판 무전기' 경찰관 해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박판에 무전기를 빌려준 것으로 드러난 A경사를 해임처분했다.

A경사는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20분쯤 안동 임하면 신덕리 가정집 도박현장 단속과정에서 자신의 무전기가 발견되자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김모(48·안동 운안동)씨에게 건네준 것이라고 진술했다. 이 무전기는 그동안 도박판에 경찰 단속 정보망을 미리 알려주는데 2, 3차례 이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