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판 무전기' 경찰관 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박판에 무전기를 빌려준 것으로 드러난 A경사를 해임처분했다.

A경사는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20분쯤 안동 임하면 신덕리 가정집 도박현장 단속과정에서 자신의 무전기가 발견되자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김모(48·안동 운안동)씨에게 건네준 것이라고 진술했다. 이 무전기는 그동안 도박판에 경찰 단속 정보망을 미리 알려주는데 2, 3차례 이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