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하반기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50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추석 자금)을 융자추천하고 대출 이자의 2~3%를 보전해 주기로 했다.
지원대상 업종은 제조업, 정보처리 및 컴퓨터 관련 운영업, 폐기물.폐수처리업, 건축업, 운수업, 제조 관련 서비스업 등이다.
업체당 지원 한도액은 최근 1년간 매출액의 4분의 1범위내 최대 5억원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신청서는 시 기업지원팀과 구·군 경제부서, 금융기관, 시 홈페이지(www.daegu.g o.kr)의 공지사항에서 받을 수 있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