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값 떨어진 소, 팔지도 잡지도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우병 논란으로 쇠고기 소비가 줄면서 소 값이 폭락해 도축하지 못하고 농가에서 어쩔 수 없이 키우는 소가 많아지고 있다.

대구경북통계청이 9일 발표한 '대구경북 가축통계조사'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지역 축산농가가 사육 중인 한우와 육우는 51만6천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만마리(8.5%) 늘었다.

한우 산지가격은 600kg짜리 숫소를 기준으로 2007년 12월 476만2천원에서 올해 5월 366만6천원으로 110만원 정도 급락했다.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