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상주시지부 오지학교 도서보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지부장 설용진)는 오지학교 도서보내기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상지여자중고등학교(교장 여순금)를 방문, 청소년 권장도서 120권을 기증했다.

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 주최로 전개하고 있는 농촌학교 도서보내기운동은 농촌 청소년들의 지식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차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농협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사업목표로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어린이동산 3부와 300개 중·고등학교에 각각 120여권의 도서 기증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 상주시지부는 올해 상지여자중고와 중모중종합고교·용운중학교에 각 120권의 청소년 권장도서를 기증했다.

설용진 상주시지부장은 "교육환경이 도시지역에 비해 열악한 농촌지역학교를 선정 도서를 기증함으로써 농촌지역 학생들이 상대적 소외감을 불식하고 마음의 양식을 넓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