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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탈이지로봇, 에너지환경硏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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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탈이지로봇은 15일 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대구시 중구 동인동)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노메탈이지로봇과 에너지환경연구소의 합병비율은 1대 28.4409812이며, 2천417만4천834주의 합병신주가 발행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에너지환경연구소의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이영호씨가 이노메탈이지로봇의 최대주주가 된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8월 27일 열린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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