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민식 칠곡군의회 의장 "시 승격 성사에 역량 결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민식(60) 칠곡군의회 의장은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지지해준 동료의원들의 성원에 보다 투명한 의정행정을 펴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며 "지난 총선 때 빚어진 불협화음을 말끔히 해소하고 의원들의 뜻을 한데 모아 지역민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임기 중에 지역 최대 현안 사업인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조성과 현대자동차 물류단지, 왜관 제3산업단지 조성 등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천면 연호리∼대구 북구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광역도로(4차로)와 왜관∼석적∼구미3공단의 67번 국도 4차로 확장공사, 왜관~하빈 도로 등을 마무리해 칠곡을 사통팔달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지역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승격 추진과 관련, "국회에 관련법 개정안이 제출된 상태"라며 "집행부와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국회 등을 상대로 시승격 운동을 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