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창(56·㈜신창메디칼 대표) 신임 구미 국제친선협회장은 "글로벌 시대에 구미의 위상을 세계 속에 높이기 위해 회원들과 힘을 합쳐 국제교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 국제친선협회는 지난해 3월 구미시의 각종 국제교류에 봉사 지원을 하자는 뜻으로 결성된 순수 민간단체로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통역, 홈스테이, 문화, 체육 등 부문별로 나눠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회장은 구미상공회의소 부회장, 구미국가산업단지 최고경영자협의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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