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라벌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가 25~27일 중국 청소년 120여명과 국내 청소년 80명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경주에서 열린다.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는 경북도 중국사무소에서 현지 청소년 중 참가 희망자를 모집해 추진됐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에서 경주 수학여행단을 유치할 계획이다. 하남성, 운남성, 섬서성, 흑룡강성, 절강성 등 중국 곳곳의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에 참가해 앞으로 수학여행단을 유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들은 2박3일 동안 전통혼례 체험, 떡메치기, 제기차기, 한국문화 0Ⅹ 게임 등 한국 문화체험 및 민속놀이를 즐기고 포스코 견학, 야간달빛역사기행 등 행사에도 참가한다.
경북도 관광산업과 손삼호씨는 "앞으로 여름, 겨울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매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