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8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

대구 남구청은 오는 31일부터 4일간 신천둔치 중동교 남편 무선모형조종경기장 일대에서 '2008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신천의 사계를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31일 첫 공연은 대구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당신이 바보야'를 부른 가수 이혜리의 공연, 수박 빨리 먹기 대회가 열린다. 1일엔 주민장기자랑대회와 야간열차의 가수 박진도의 공연이 열리며, 2일과 3일엔 7080 트로트 음악 여행과 송해의 사회로 열리는 이열치열 신천 가요제, 얼음 위 오래 버티기 등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수박화채 무료 시식 코너와 간이매점도 운영된다. 053)664-2171.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