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3권에 100가지 상징을 담고 있다. 고려청자, 석굴암, 팔만대장경과 같은 전통문화는 물론 길거리 응원, 자장면, 정보통신과 같은 현대문화, 또 비무장지대, 평양, 백두산처럼 통일을 기다리는 마음이 담긴 오늘날의 상징까지 두루 담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각 부분을 조금씩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민족의 '키워드'를 확인하고 배울 수 있다. '답사체험' 코너에서는 역사문화 유적지와 유물을 단순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어린이들이 답사체험 전에 미리 챙겨야 할 배경지식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짧게 설명돼 교과서만으로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권말 부록에서 깊고 풍성하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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