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대야를 한방에" 호러공연예술제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열대야를 날려버릴 제 5회 대구국제호러공연예술제가 29일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30여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과

특설천막극장에서 8월 3일까지 계속된다.

29일 열린 개막식에는 도깨비 난타를 식전행사로 중국광서성 기예단, 호러마술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특히 이번 호러공연예술제에서는 호러마술쇼와 호러영화제 등 축제마당을 비롯해

참여마당으로 나도귀신, 쉿! 귀신이다, 아이스카빙쇼 등이 열리고 체험마당으로

심야호러트레킹, 일일호러체험, 지옥유람 등이 열린다. 또 데드마스크전시, 유령의 집,

호러도서 전시 등 다양한 특수분장 전시와 공포추리 소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다.

한편 대구국제호러공연예술제 폐막식은 8월 3일 오후 7시30분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동영상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