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경북본부 상호금융대출금 10조 넘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화)의 상호금융 대출금이 올 상반기 10조원을 넘어섰다고 농협이 4일 밝혔다.

농협 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상호금융 대출금이 10조224억원을 기록, 10조원대에 진입했다는 것. 불안정한 국내외 경기와 갈수록 영업망을 넓히는 외국계 은행 등 치열한 대출 경쟁속에서 이뤄진 업적이라 의미가 있는 것은 물론, 지난 2007년 8월 9조원을 달성한 이후 10개월만에 1조원을 늘렸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한편 상호금융대출금 10조원 달성에 대한 달성탑 시상식이 지난 1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있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