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코스 설계 세계적 명성 토니 캐시모어 칠곡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100대 골프코스 2곳을 설계해 골프코스 설계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토니 캐시모어(Tony Cashmore·68·사진)씨가 4일 경북 칠곡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설계한 '세븐밸리 컨트리클럽'의 공사진행 상황을 직접 지휘해 오는 11월에 열리는 시범라운딩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찾아온 것.

현재 호주 건축가 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캐시모어씨는 "환경친화적 골프코스 건설이라는 그동안의 철학에 맞춰 세븐밸리 컨트리클럽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코스가 되도록 모든 힘과 혼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칠곡군 봉계리에 건설중인 세븐밸리 컨트리클럽은 오는 11월 시범라운딩을 목표로 현재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